2003 © Maxim Tabachnik
콜로세움 내부를 바라보는 루이스
콜로세움(서기 70–80년경)은 제국 시대 공연의 중심지로, 거대한 관람석과 드러난 지하 구조(하이포지움)를 보여 준다. 이 지하 통로들은 동물과 검투사가 등장하는 정교한 공연을 가능하게 했다. 폐허가 된 지금도 이 경기장은 로마의 뛰어난 공학 기술과 사회적 의식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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