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 Maxim Tabachnik
부상당한 니오베의 딸 조각상
이 대리석 조각상(기원전 440–430년경)은 니오베의 딸들 가운데 한 명인 니오비드가 땅에 주저앉으며 등에 박힌 화살을 뽑으려 하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이 작품은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에게 자녀들을 잃은 니오베의 신화를 보여 주는 군상 조각의 일부였습니다. 원래 에레트리아의 아폴론 다프네포로스 신전 박공을 장식했으며, 이후 로마로 옮겨져 살루스티우스의 정원에 숨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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