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 © Maxim Tabachnik
로물루스와 레무스를 품은 카피톨리노 암늑대상
이 청동 암늑대상은 오랫동안 에트루리아 시대(기원전 5세기) 작품으로 여겨졌으나, 실제로는 중세(1021–1153년) 작품일 가능성도 제기되며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쌍둥이 형제는 15세기에 안토니오 델 폴라이올로가 덧붙인 것으로, 로마의 신화적 건국자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 작품은 고대 전설, 중세 장인 정신, 르네상스적 재해석을 잇는 로마 기원의 상징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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