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 Maxim Tabachnik
선인장 위의 독수리 조각상
「엘 아길리타(El Aguilita)」는 선인장 위에서 뱀을 삼키는 독수리를 묘사한 17세기 조각상으로, 위칠로포치틀리가 아스텍인들에게 내린 신성한 표식을 떠올리게 한다. 이 환시는 14세기 초 멕시코-테노치티틀란 건국으로 이어졌다. 이 이미지는 예언과 권력, 자연과 신의 의지 사이의 연결을 상징하며, 아스텍 문명의 기원 신화이자 멕시코 정체성의 지속적인 상징으로 여겨진다. 차풀테펙 성에 위치해 있으며, 오늘날까지도 강력한 문화적 상징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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