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Maxim Tabachnik
방패를 든 남성 봉헌상
이 청동 봉헌상(기원전 9–8세기)은 나체의 남성이 곧게 서서 몸 앞에 둥근 방패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러한 작은 청동상은 지역 성소에 바쳐진 봉헌물로 사용되어, 인간의 기원자와 수호 신들을 이어 주었다. 나체와 무장의 결합은 무예적 힘과 다산성이 남성적 덕목의 이상 속에서 어떻게 하나로 융합되었는지를 드러낸다.
인기 카테고리
광고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