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 Maxim Tabachnik
어머니 이리나와 함께한 퐁텐블로
이 2016년 사진에는 맥스가 어머니 이리나와 함께 샤토 드 퐁텐블로 정원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곳은 8세기에 걸쳐 사용된 왕실 거처로, 프랑수아 1세와 나폴레옹이 특히 사랑한 장소입니다. 1997년 러시아에서 버스를 타고 처음 파리에 도착해 프랑스를 사랑하게 된 이리나에게 이번 귀환은 매우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군주들의 궁전 앞에서 두 사람은 가족의 기억을 프랑스 역사라는 긴 흐름과 이어 주는 순간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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