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 Maxim Tabachnik
아이벡스 사냥 장면
이 새겨진 바위(기원전 8세기–기원후 5세기)는 표면 전체에 걸쳐 움직이는 야생 아이벡스와 인간 형상의 사냥 장면을 보여 준다. 쪼아 새긴 윤곽선은 바위의 굴곡을 따라가며, 자연스러운 윤곽을 활용해 동물과 사냥꾼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다. 이러한 이미지는 초기 유목민의 생계와 의식에서 산악 야생동물이 지녔던 중요성을 반영하며, 주변 경관을 집단 정체성과 샤머니즘적 실천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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