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Maxim Tabachnik
람세스 2세의 발곁에 선 공주
룩소르 신전에 있는 이 화강암 군상(기원전 13세기)은 람세스 2세의 거대한 다리와 발, 그리고 그의 오른쪽 다리 옆에 훨씬 작은 크기로 새겨진 서 있는 딸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가족상은 이집트 제19왕조 왕상들의 일부를 이루었습니다. 극단적인 크기 대비는 파라오의 신적 지위를 드러내는 동시에, 공주에게도 그의 장엄한 존재 속에서 영구적인 자리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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